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소재 ㈜캐터필라정밀씰 봉사단체인 ‘나누리’는 지난 16일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연말연시를 맞아 200만 원 상당의 라면 62박스를 기부하며 따뜻한 이웃사랑 마음을 전달했다. 17일 시에 세교동에 따르면 ‘나누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임이며 건전한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어려운 이웃에 대해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나누리’ 박상수 회장은 “추운 겨울에 지역 주민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원종 세교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신 ㈜캐터필라정밀씰 ‘나누리’ 봉사단체 관계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다”며 “소중한 마음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캐터필라정밀씰 ‘나누리’는 16년째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라면 등 지속적인 후원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소재 캐터필라정밀씰 주식회사에서 뜻을 함께하는 직원들의 모임 ‘나누리’ 봉사단체(회장 박상수)는 지난 15일 세교동행정복지센터(동장 최원종)를 찾아 백미(10kg) 50포를 기탁했다. 캐터필라정밀씰 ‘나누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임이며 건전한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를 위해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박상수 회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며 따듯한 희망을 나누는 나누리가 되겠다”고 전했다. 최원종 세교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보내준 캐터필라정밀씰 ‘나누리’ 봉사단체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 해주신 물품은 소외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캐터필라정밀씰 ‘나누리’는 지난 1월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50포를 기탁 했으며 지속적인 후원으로 지역사회 나눔실천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