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문종호)는 지난 28일 청북읍에 있는 ㈜금강방화문을 방문해 ‘찾아가는 기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29일 출장소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대내외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기업의 체감 애로를 직접 듣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생산·유통 여건, 원가 부담, 인력 운영 등 기업 경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안중출장소는 기업이 제시한 건의 사항에 대해 관계부서와 함께 논의해 애로 해소 지원방안 검토, 행정 절차 안내, 관련 제도 연계 등을 통해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문종호 소장은 “기업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지원의 출발점”이라며 “찾아가는 간담회를 지속 운영해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강방화문은 방화문 등 건축자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품질 고도화와 생산 효율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청북읍에 소재한 ㈜금강방화문, 금강이엠씨(대표 백은기)는 지난 8일 청북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안순복)를 방문해 직접 농사지은 백미(10㎏) 100포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청북읍 지역 내 저소득층, 복지 사각지대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백은기 대표는 “가을의 선선한 바람이 점점 찬 바람으로 바뀌면서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고비라고 여기는 겨울이 찾아오고 있다. 따뜻한 밥 한끼 지어 드시고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안순복 청북읍장은 “대표님께서 직접 농사지은 쌀이라 더 의미가 깊다”며 “귀한 뜻 사명감을 가지고 가가호호에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금강이엠씨는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백미를 맡기고 있으며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