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9일부터 오는 18일까지 ‘2026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3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단계 공공근로 사업은 오는 5월 6일부터 8월 18일까지 총 4개월간 진행된다. 공공근로사업은 취약계층에게 직접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해 저소득층의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일자리의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참여 자격은 사업개시일(2026. 5. 6.) 기준 18세 이상의 평택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자로 실직 상태이거나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행정기관 또는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노숙자임이 증명된 자, 재학생을 제외한 18세 이상 ~ 34세 이하의 미취업자 등이다. 모집 분야는 ▲환경정화사업 ▲서비스지원사업 ▲DB구축지원사업 3개의 분야로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선발기준표에 따라 점수를 부여해 고득점순으로 136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권역별(남부, 북부, 서부) 모집 및 선발한다. 급여는 2026년 평택시생활임금을 적용한 1만1610원이며 4대 보험 가입, 주·월차수당 지급 등의근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치매안심센터는 7일 60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VR(가상현실 체험)기기를 이용한 치매예방프로그램인 ‘VR 인지재활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VR 인지재활프로그램’은 가상현실에서의 훈련을 통해 뇌의 비활성화 영역까지 자극해 치매를 예방하고 프로그램 진행 결과에 따라 맞춤형 운동․인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현재 평택치매안심센터의 인지재활실에는 VR(가상현실 체험)기기를 이용한 프로그램과 컴퓨터를 이용한 프로그램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시지각․기억력․집중력 등 인지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치매 예방 활동으로 집중력 및 기억력 저하 등으로 인지기능 개선을 희망하는 만 60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회 활동에 소요되는 시간은 10분~30분이며 지속형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전 부담 없이 체험하고자 할 땐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참여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VR기기, 컴퓨터를 활용한 인지훈련프로그램이 노인들의 지각 및 인지기능을 향상 시키고 치매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평택치매안심센터 내 프로그램 등 관련 사항은 전화(031–8024-4399)로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