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 참가해 평택시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3일 시에 따르면 한국지방신문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하는 엑스포에 평택시는 매년 다채로운 홍보관을 선보여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국제 평화도시’ 이미지를 강조하며 콘텐츠 부문 우수상을 수상, 관광 도시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킨 바 있다. 시는 올해 엑스포에서 평택8경의 주요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트릭아트 기술을 접목한 포토존을 운영해 관람객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생동감 넘치는 콘텐츠로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평택8경 도안에 나만의 색을 입히는 ‘엽서 컬러링 이벤트’와 사회관계망(SNS) 연계 이벤트 등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평택시의 매력을 담은 홍보물을 제공해 관람객들에게 더 효과적으로 평택의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홍보관은 평택의 관광명소를 활용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평택 관광의 매력과 가치를 꾸준히 알려 나가겠다”고 밝혔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진위면위원회는 지난 10일에 배, 고구마 등 평택에서 생산한 농산물로 구성한 먹거리를 취약계층 40가구에 제공했다고 밝혔다. 11일 진위면에 따르면 올해 지역농산물 먹거리보장지원사업의 사업자로 선정된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7월부터 4개월간 취약계층 160가구를 대상으로 제철 과일, 고기 등 경기도와 평택시에서 생산된 다양하고 영양가 있는 먹거리를 직접 꾸러미로 만들어 각 가정에 전달했다. 백성권 바르게위원장은 “지역농산물 먹거리지원사업 대상자분들이 가격이 비싸서 선뜻 살 수 없었던 먹을거리를 지원해줘서 고맙다는 말씀을 하실 때마다 매우 보람있고 기쁜 마음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에 지원해 진위면민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윤용성 진위면장은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날에도, 비가 세차게 내리는 날에도 농산물꾸러미를 직접 만들어 가정마다 직접 전달해 주시느라 고생하신 바르게살기운동 진위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바르게살기운동 진위면위원회와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이루어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