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송탄소방서(서장 홍의선)는 22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서 추진한 ‘2025년 경기 창의 예방행정대상’에서 우수부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각 소방서를 대상으로 예방 행정 분야의 화재예방대책 추진, 소방홍보, 화재피해 저감 추진실적, 적극 화재예방행정 사례 등의 정량평가 지표와 정책의 창의성 등 정성평가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심사 결과 우수한 성과를 거둔 우수부서 4곳과 유공공무원 20명을 선발했다. 송탄소방서 화재 예방과는 선제적이고 창의적인 예방행정 추진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우수부서로 이름을 올렸다. 개인 부문에서는 홍성식 소방위가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묵묵한 공헌을 인정받아 ‘숨은고수’ 부문 유공자로 선정됐다. 홍성식 소방위는 평소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에 기여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홍의선 서장은 “이번 수상은 올 한해 모든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이자, 현장 중심 예방행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예방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송탄소방서(서장 김승남)는 지난 11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한경국립대학교 에 ‘경기 창의 안전대상’을 전달했다. 12일 소방서에 따르면 ‘경기 창의 안전대상’은 경기도에서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재난예방 발전과 다양한 안전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게 주는 표창장이다. 한경대는 ▲장애대학생 안전권 보장을 위한 화재⋅재난 대피 매뉴얼 수립 ▲장애학생 안전 대피 VR 영상자료 제작 및 게시 ▲교직원 및 재학생 대상 지속적인 소방안전교육 실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와 장애인 안전복지 관련 분야 업무협약 등 장애학생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했다. 김승남 서장은 “표창장을 받은 한경국립대학교에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장애학생들의 유사시 안전권 보장을 위하여 더욱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