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는 제9대 총장으로 김찬기 교수(문예창작미디어콘텐츠홍보전공)가 30일자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한경대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6월 총장임용후보자 선거 후 약 7개월만으로 교육부 인사 검증, 국무회의 인준 등을 거쳐 최종 대통령 재가를 받았다. 김찬기 신임 총장은 고려대 국어국문학박사 출신으로 지난 2005년 교수에 임용됐으며 교무처장, 대학행정본부장 등 교내 주요 보직 및 한국현대소설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찬기 총장은 “경기지역의 대표적인 국립대학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할 것”이라며 “지역과 상생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총장 임기는 30일부터 오는 2030년 1월 29일까지다. 김찬기 총장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에서 득표율 68.46%를 차지하며 1순위 후보자로 교육부에 추천된 바 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도시공사 제7대 사장으로 한병수 사장이 지난 28일 취임했다. 한병수 사장은 1962년 경기도 평택 출생으로 평택고등학교와 국민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1989년 평택시 공직에 입문해 2021년 기획항만경제실장으로 퇴임할 때까지 약 32년간 지방공무원으로 재직했다. 공직 재직기간 동안 기획․경제․개발 분야의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고 도시공사와 연관된 주요 정책과 사업을 직접 담당하거나 협업하며 공사의 경영 전반과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 충분한 이해와 경험을 쌓아왔다. 취임사에서 한병수 신임 사장은“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공사를 향한 시민들의 높은 기대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시민의 마음을 읽는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공성을 기본으로 하되 지속 가능한 새로운 사업모델을 발굴해 발생한 이익을 시민에게 다시 환원하는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병수 사장은 “시민들의 삶과 직결된 영역을 담당하는 평택시의 핵심 공공기관으로서 임직원 모두가 자긍심을 가지고 일해 시민들 앞에 당당한 평택도시공사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더불어민주당 한규찬 평택병 지역부위원장이 최근 중앙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됐다. 22일 한규찬 부위원장에 따르면 전략기획위원회는 당의 중장기 전략과 정책·선거 방향을 설계하는 핵심 기구로 지역과 중앙을 잇는 가교역할이 중요한 조직이다. 한 부위원장은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정치학사를 취득했으며 이후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해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이번 임명은 학문적 전문성과 함께 지역 현장에서의 꾸준한 정치 활동을 이어온 점이 인정받았다. 특히 한 부위원장은 지난해 12·3 내란 국면 당시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 대표로부터 1급 포상을 받았으며 위기 상황 속에서도 지역 시민들과 소통하며 당의 대응 과정에 힘을 보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는 ‘빛의 혁명 시민본부’에서 지방자치 특보단장으로 활약하며 지역 조직과 시민사회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았다. 한규찬 부위원장은 “중앙당의 전략 기구에서 활동하게 되어 책임이 막중하다”며 “지역에서 체감하는 민생과 현장의 목소리를 당의 전략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관계자는 “한규찬 부위원장은 지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김선교)은 12일 평택시의회 이관우 의원을 신임 수석대변인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선은 단순한 대변인 교체를 넘어 이관우 의원의 확고한 소신과 풍부한 경험을 당의 공식 목소리에 담아내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관우 신임 수석대변인은 평택시의회 재선 의원으로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며 시민 생활과 직결된‘생활 정치’를 최우선 가치로 실천해왔다. 특히 향토문화 보존과 계승을 꾸준히 주창하며 개발 논리에 맞서 평택의 정체성을 지키는 데 앞장섰다. 대표적인 사례로 도시숲 ‘부락산 개발 반대’를 이끌며 단순한 표 계산이 아닌 미래 세대를 위한 소신 있는 결정을 내려 시민들의 폭넓은 공감을 얻었다. 또 이 의원은 지방정치와 의회를 전공한 전문가로서 제8대 평택시의회 후반기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을 맡는 등 정책과 행정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의정 활동을 펼쳐왔다. 도당 관계자는 “이관우 수석대변인은 전문성과 신념을 겸비한 의원으로 당과 도민을 잇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 확신한다”며 “앞으로 당의 정책과 비전을 도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소방서(서장 김진학)는 25일 박애병원 응급의학과 장상민 과장을 평택소방서 구급 지도 의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27일 소방서에 따르면 장상민 과장은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박애병원 응급의학과장으로 재직 중이며 이번 위촉으로 오는 2027년 7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구급 지도 의사는 응급의료 구급 서비스 강화를 위한 구급대원 교육 훈련, 구급활동 품질관리 및 평가, 119구급대원 구급활동 중 발생하는 민원 및 법률적 문제에 대한 의학적 평가 및 자문 등 응급의료 구급서비스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김진학 서장은 “구급 지도 의사의 역할을 통해 구급대원의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며 “의학적 평가와 자문을 바탕으로 병원 전 단계 응급처치의 질을 높여 고품질의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세무서 제73대 우창용 서장이 지난 20일 취임했다. 평택 출신인 우창용 서장은 “37년 만에 고향에 돌아와 평택세무서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게 되어 벅차고 영광스럽다”며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지로 성장한 평택의 발전이 자랑스럽다”고 소회를 밝혔다. 취임사에서 우 서장은 앞으로의 세무행정 방향으로 ▲공정한 세정 구현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세무관서 도약 ▲직원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 등 세가지 소신을 제시했다. 그는 “성실한 납세자에게는 따뜻한 지원을 고의적 탈세에는 엄정한 대응을 통해 억울함 없는 세정을 펼치겠다”며 “평택의 위상에 걸맞게 신뢰받는 세무관서가 되도록 혁신적인 세정 서비스와 편리한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의 행복과 만족이 곧 기관의 성장 동력”이라며 “서장실의 문을 열어 직원들의 고충과 성과를 함께 나누는 열린 관리자가 되겠다”고 강 끝으로 우 서장은 “납세자에게는 가장 큰 신뢰를 직원들에게는 가장 큰 행복을 주는 최고의 평택세무서를 만들어가겠다”며 “초심을 끝까지 지키며 원팀(One-Team)으로 함께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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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김진학(53) 소방정이 평택소방서 제22대 서장으로 지난 1일 취임했다. 2일 소방서에 따르면 신임 김진학 서장은 지난 1994년 7월 16일 소방사로 공채 임용돼 공직을 시작한 뒤 과천소방서 현장대응단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재난예방과 및 인사담당관, 경기도청 자치행정국 총무과 비서관, 경기도소방학교 교육기획과장(소방정)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김 서장은 30여 년간 투철한 사명감으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및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 수상 등 실력과 인성을 두루 겸비한 뛰어난 지휘관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김진학 서장은 지역 내 주요 대상인 평택항 등 화재 안전 현지확인을 추진하며 ‘시민들이 살고 싶은 도시, 안전한 평택시’를 위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김진학 서장은 “평택시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소방활동에 우선을 두고 직원 모두가 합심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상하화목으로 존중과 배려하는 직장문화를 확립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故이의상님 (향년 85세) ▲빈소 : 교원예원 평택장례식장 ▲입관 : 2024년 6월 7일 (금) 오후1시 30분 ▲발인 : 2024년 6월 9일 (일) 오전 6시 30분 ▲장지 : 천안추모공원> 청북시립묘원 ▲전화 : 031-652-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