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송탄소방서(서장 홍의선)는 지난 22일 지역 내 한 음식점에서 의용소방대 남·여 연합회장 및 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3일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이·취임식은 이임 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취임 회장의 책임과 역할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홍기원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및 평택시의회 의원, 의용소방대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취임식에서는 연합회장 및 대장 이·취임을 축하하는 순서와 함께 의용소방대의 역할과 사명을 되새기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안전을 위한 의용소방대의 지속적인 활동을 응원했다. 취임한 표덕기·김향숙 연합회장은 “의용소방대원 한 분 한 분이 지역 안전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현장 중심의 활동과 조직 화합을 통해 시민 안전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홍의선 서장은 “의용소방대는 재난 현장과 일상 안전에서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가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KG 모빌리티(KGM)는 23일 정통 픽업 ‘무쏘’ 출시와 함께 고객과의 브랜드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AI 콘텐츠 공모전 ‘무쏘맨 AI 어워즈(MUSSOMAN AI AWARD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GM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무쏘맨을 활용한 AI 영상 콘텐츠’로, 참가자들은 생성형 AI(인공지능) 도구를 접목해 KGM 픽업 브랜드 ‘무쏘’의 캐릭터 ‘무쏘맨’을 창의적으로 해석한 영상을 제작하면 된다. 숏폼,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형태의 영상을 통해 무쏘 브랜드의 매력을 다채롭게 표현할 수 있으며 AI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3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이며 수상작은 24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 방법은 무쏘맨 캐릭터 가이드라인에 맞춰 영상을 제작한 후 개인 SNS 계정에 해시태그(#KGM, #무쏘맨, #무쏘맨어워즈)와 함께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구글폼(forms.gle/Q8ovprmjsPJoDe2u7)을 통해 영상과 신청 정보를 제출하면 된다. 캐릭터 가이드라인 및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KGM 공식 홈페이지(www.kg-mobility.com) 이벤트 탭 내 게시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재)평택복지재단(대표이사 신승연)은 지난 22일 팽성복지타운 3층 회의실에서 평택지역 주요 복지관 시설장들과 함께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23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평택복지재단과 지역 복지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승연 평택복지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해 남부노인복지관 이강희 관장, 북부노인복지관 김동석 관장, 팽성노인복지관 이원형 관장, 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 부락종합사회복지관 문미정 관장, 합정종합사회복지관 김동국 관장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평택복지재단의 2026년 주요 사업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각 복지관의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가능한 분야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지역 복지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기관 간 연계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복지서비스 제공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이날 복지관 시설장들은 “신승연 대표이사님의 취임을 축하드린다”며 “사회복지 연구와 실천 현장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오신 대표이사님과 함께 평택 지역 복지기관들이 소통하며 만들어갈 다양한 사업들이 기대된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만남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문화원(원장 오중근)은 지난 22일 진위향교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국가유산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답사 및 워크숍을 진행했다. 23일 문화원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진위향교에서 추진 중인 국가유산 활용 및 활성화 사업, 우리고장 알기 프로젝트 등 내실 있는 사업의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포터즈와 사업 담당자들이 함께 참여해 선진지 답사의 코스로 ▲온양민속박물관 ▲천안박물관 등을 방문했다. 서포터즈들은 두 박물관의 전시 구성 방식과 교육·체험 프로그램, 해설 운영 사례 등을 살펴보며 국가유산을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시민 참여를 이끌어내는 다양한 방법을 공유했다. 특히 전통문화 자원을 스토리텔링과 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낸 사례를 중심으로 진위향교 프로그램에 적용 가능한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오중근 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진위향교의 역사적·교육적 가치를 시민들이 보다 친근하게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과정”이라며 “현장 답사를 통해 얻은 아이디어와 사례를 바탕으로 올해 국가유산 활용 사업을 더욱 체계적이고 풍성하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문화재단(이사장 이상균)은 평택의 새로운 문화 중심지로 자리 잡은 평택아트센터가 3월 다양한 장르의 기획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22일 재단에 따르면 공연은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 더 콘서트 with K-가곡(3월 7일) ▲국립오페라단 피가로의 결혼(3월 13~14일) ▲윈튼 마살리스 & 재즈 앳 링컨센터 오케스트라(3월 27일)로 구성됐으며 대중성과 예술성, 장르적 다양성을 모두 갖췄다. 3월 기획공연의 포문은 7일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단장 김미혜)의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 더 콘서트 with K-가곡’이 연다. ‘일상 속 심포니’를 모토로 활동해 온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는 이번 공연에서 생활 속 친숙한 레퍼토리를 대규모 오케스트라 실황 연주로 선보인다. 지휘는 춘천시립교향악단, 원주시립교향악단을 이끌었던 이종진이 맡았다. KBS ‘K-가곡 슈퍼스타’를 통해 한국 가곡을 소개한 소프라노 소피 고르델라제와 쯔하오 리가 무대에 올라 한국 가곡의 예술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관객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13일과 14일에는 국립오페라단(단장 최상호)의 전막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이 무대에 오른다. 국립오페라단을 비롯해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정상구)은 22일 수입 위험물 컨테이너 물동량 증가*와 개방점검 위반율이 높은 점을 고려해 2026년 수입 위험물 컨테이너 안전관리 세부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평택해수청에 따르면 위험물 컨테이너 점검은 지난 2002년부터 IMO 국제협약 및 지침에 따라 이어져 왔으며 최근 수입 위험물 컨테이너 물량이 2020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올해에는 수입 위험물 컨테이너 점검 물량을 전년 210TEU에서 약 5% 증대한 220TEU로 확대하고 이 중 약 35TEU는 실제 내용물을 확인하는 개방점검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 수출 위험물 컨테이너에 대해서도 연간 13TEU를 선정해 자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함으로써 수출입 전 과정의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미신고 수입 위험물 컨테이너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미신고 의심 물량에 대한 연 2회 집중점검기간을 운영하고 이와 연계한 위험물 안전 캠페인을 통해 화주의 안전의식 제고도 함께 추진한다. 박배순 선원해사안전과장은 “현장 중심의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수입 위험물 컨테이너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더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송탄소방서(서장 홍의선)는 지난 21일 소방서에서 드론 전문 교육기관인 KAS AIR와 재난 대응 및 구조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2일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재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드론 등 신기술을 재난 현장 대응에 적극 활용하고 소방공무원의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서다. 협약식은 홍의선 서장과 KAS AIR 김석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드론 및 첨단장비 관련 교육 지원 ▲소방공무원 및 관련 인원 대상 전문교육 협력 ▲구조대원 대상 특별구조훈련 및 합동훈련 추진 ▲재난 현장 활용을 위한 기술·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송탄소방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실제 재난 상황에 즉시 적용 가능한 드론 운용 및 구조 기술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홍의선 서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재난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민간 전문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소방서는 22일 경기도가 화재 사고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의 일상회복과 주거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취약계층 주택화재 안심보험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지원사업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주택에 거주하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도민의 편의를 위해 별도의 가입 신청 절차 없이 대상자 전원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된다. 보험 보장기간은 지난해 12월 18일부터 올해 12월 17일까지 1년간이며 보험 개시 이후 새롭게 선정되는 취약계층은 선정 통보 시점부터 즉시 효력이 발생해 사고 발생 시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주요 보장 내용은 화재로 인한 실질적인 피해 복구에 중점을 두고 있다. 보장 내용은 ▲건물 최대 3000만 원 ▲가재도구 피해 최대 700만 원 ▲화재배상책임(대물) 사고당 최대 1억 원 ▲화재·재난으로 피해로 인한 임시거주비는 1일 최대 20만 원,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최덕호 서장은 “취약계층 주택화재 안심보험은 화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도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최소한의 안전망”이라며 “모든 취약계층에게 빠짐없이 제도가 전달될 수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문화원(원장 오중근)은 지난 지난 21일 오후 평택남부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2025년도 평택문화원 발간도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고 평택학 연구·출판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22일 문화원에 따르면 이번 출판기념회는 지난 한 해 동안 평택문화원이 추진해 온 평택학 연구 및 출판 사업의 결실을 소개하는 행사로 문화원 관계자와 연구자, 지역 인사 등 4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평택문화원이 지난해 발간한 주요 도서인 ▲평택학자료집 8 – 평택현삼정사실기 ▲평택발견 ▲평택문화연구 제7집 등 총 3종의 발간 도서가 공개했다. 기념회에서는 2025년도 평택학 사업 성과를 보고와 발간 도서의 기획 취지와 주요 내용을 설명하며 각 도서의 연구적·자료적 가치를 소개했다. 이어진 순서로는 ‘평택현삼정사실기’를 주제로 이 도서를 번역한 허경진 교수(연세대)의 특강이 진행됐다. 강사는 조선 후기 지방 행정과 사회상을 보여주는 사료로서 ‘평택현삼정사실기’의 역사적 의미와 학술적 가치를 강연하며 이번 자료집 발간이 평택 지역사 연구의 기초 자료로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 비전동 뉴코아 사거리 옆 SK텔레콤 인근에서 22일 오후 2시 5분쯤 버스와 승용차가 추돌해 승용차가 인근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승용차가 갓길 정차 중 본 도로로 진입하기 위해 후진하다 직진하는 버스와 추돌했고 놀란 승용차 운전자가 가속 페달을 밟으면서 상가로 돌진했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