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8일 평생학습센터 북부학습공간 대강당에서 평생교육 강사들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높이고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정기교육 및 강사은행제 강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2026년 ‘평택시민 미래대학’ 정기교육 강사 및 강사은행제 등록 강사 등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평생교육 강사로서의 이해와 프리미엄 강사 소양을 함양하는 방안이 주요 주제로 다뤄졌다. 또 강사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성장할 수 있는 네트워크 형성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면서 향후 시민들에게 더 나은 평생학습 지원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워크숍에 참석한 강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평생교육 강사들의 교육 경험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평생학습의 전문성 제고와 변화하는 학습환경에 대한 대응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평생학습 강사의 역할과 책임을 재정립하고 현장에서 요구되는 평생학습 역량을 점검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앞으로도 평생학습의 질적 성장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문종호)는 지난 28일 청북읍에 있는 ㈜금강방화문을 방문해 ‘찾아가는 기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29일 출장소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대내외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기업의 체감 애로를 직접 듣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생산·유통 여건, 원가 부담, 인력 운영 등 기업 경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안중출장소는 기업이 제시한 건의 사항에 대해 관계부서와 함께 논의해 애로 해소 지원방안 검토, 행정 절차 안내, 관련 제도 연계 등을 통해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문종호 소장은 “기업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지원의 출발점”이라며 “찾아가는 간담회를 지속 운영해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강방화문은 방화문 등 건축자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품질 고도화와 생산 효율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9일 학업과 취업 등 환경적 요인으로 증가하는 청년 정신질환에 미리 개입하고 적절한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청년마인드톡톡’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청년마인드톡톡’은 마음건강에 어려움이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상담 및 검사를 통해 적절한 치료에 개입하기 위한 사업으로 찾아가는 정신건강상담실과 정신건강캠페인 및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소속 정신건강 전문 요원이 청년지원센터 ‘청년쉼표’를 월 1회 방문해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일대일 정신건강 상담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탈진(번아웃) 예방, 스트레스 관리, 자기관리 습관 형성 프로그램 등 또래 집단과 청년기의 고민을 나누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여 정서적 안정 및 일상 회복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또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으로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청년 정신건강증진 캠페인도 실시된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청년마인드톡톡 사업이 다양한 환경의 변화를 겪는 청년들에게 마음의 방향성을 찾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나침판과 같은 역할을 할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평택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양수)는 근로 사업소득이 있는 저소득 가구의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자산형성 지원사업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29일 시에 따르면 자산형성 지원사업은 참여자가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와 지자체가 매칭 지원금을 적립해 주는 제도로 근로를 지속하는 저소득층의 근로의욕을 높이고 안정적인 경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자활 지원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근로 또는 사업소득이 있는 저소득가구로 소득 기준 등 자산형성 지원사업 참여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세부 자격 요건은 사업 유형별로 다르게 적용된다. 희망저축계좌Ⅰ는 일하는 생계·의료 수급 가구 중 기준중위소득 40% 이하인 가구로 가구원 중 일하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가입 기간 3년간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하고 근로활동을 지속한 후 3년 만기 시 생계․의료 수급에서 벗어나면 본인 저축액(360만 원)과 월 30만 원씩 적립된 근로소득 장려금을 포함한 1440만 원과 이자 및 정책별 추가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희망저축계좌Ⅱ는 일하는 주거·교육 수급 가구와 차상위계층 가구가 3년 동안 매월 10만 원 이상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공군 제7항공통신전대 부사관단은 지난 2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식료품과 방한용품 10박스 및 상품권(100만 원)을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29일 팽성읍에 따르면 공군 제7항공통신전대는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 본부를 두고 있는 공군 유일의 정보통신 주 임무 수행부대로서 지난 1955년 10월 제7항로보안단으로 창설된 이후 1995년 개편을 거쳐 현재의 부대로 재창설됐다. 통신전대는 대민 의료지원, 농가 일손 돕기 및 집수리, 연탄 나눔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부사관단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군으로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를 전하고자 겨울철 생활에 꼭 필요한 식료품과 방한용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공군 제7항공통신전대 부사관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9일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소담농장’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두정1리 경로당’과 ‘두정1리 마을회’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각각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치매안심가맹점과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종사자 전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한 사업장으로 ▲치매 관련 정보 제공 ▲배회 노인 발견 시 신고 및 임시 보호 ▲치매 조기 검진 권유 등 일상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돕는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치매 친화적인 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하게 된다. 이번 지정으로 평택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가맹점 16개소와 치매극복선도단체 14개소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의 치매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치매안심가맹점과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지역사회 전반에 치매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사업자등록번호 가운데 두 자리 숫자(코드)가 01~79(과세사업자), 90~99(면세사업자)인 개인사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기업·기관·단체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원기)는 지난 28일 송탄전통시장과 송북동 주택가 일대에서 2026년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29일 송북동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이웃의 관심을 독려하기 위해 주민에게 복지 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전달했다. 김원기 위원장은 “이번 홍보를 계기로 우리 사회 곳곳에 있는 어려움이 자연스럽게 알려지고 서로를 살피는 분위기가 새해에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지역을 위해 발로 뛰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송북동을 실현하기 위해 계속해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송북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로 발굴된 이웃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위기 상황이 해소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순덕)는 지난 2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29일 신장2동에 따르면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밑반찬을 홀몸노인 및 취약계층 가정 50세대에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박순덕 회장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밑반찬이 홀로 사는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추운 날씨 속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더 살기 좋은 신장2동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인사했다.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명절맞이 선물꾸러미 나눔, 김장 김치 나눔, 꽃 심기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하고 행복한 신장2동을 위해 힘쓰고 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비전1동 자원봉사 나눔센터(회장 최해숙)는 지난 28일 비전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현경)에서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29일 비전1동에 따르면 이날 취임식에는 비전1동 자원봉사 나눔센터와 관계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새롭게 취임한 최해숙 제3대 회장 “자원봉사는 우리 지역을 지탱하는 가장 따뜻한 힘”이라며 “혼자가 아닌 함께 만드는 자원봉사 단체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비전1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그동안 ▲지역 내 환경 개선 활동 ▲지역 노인들을 위한 봉사활동 ▲지역 행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왔으며 올해에도 주민 참여형 봉사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취임식을 계기로 비전1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역 내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는 지역 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8일 낡은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지난 2021년부터 실시됐으며 현재까지 총 112개의 공중위생업소가 환경개선 사업비를 지원받았다. 올해 지원 대상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세탁업 10개소로 신청일 기준 영업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평택시에 1년 이상 등록돼 있어야 한다. 환경개선 사업 범위로는 ▲간판, 선팅, 어닝 등 외부 환경 정비 ▲바닥타일, 조명, 도배 등 내부 시설로 환경개선 비용의 80%(최대 2백만 원, 자부담 20%)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해 영세업소가 지속적으로 영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현장평가와 심의를 통해 고득점순으로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평택시청 누리집 > 알림마당 > 시정소식 > 고시공고(공고번호 2026-323호)를 참고해 2월 27일까지 평택시청 식품정책과, 송탄·안중출장소 환경위생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