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0일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참여 중인 10개 아파트 단지 주민들이 아파트 주변 환경 정화를 위한 ‘우리동네 쓰담 걷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아파트 입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단지 주변 보행로와 도로변, 녹지 공간 등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입주자대표를 비롯해 아파트 주민, 관리소 직원 등이 함께해 추운 날씨 속에서도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화에 그치지 않고, 이웃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주민들은 함께 걷고 대화를 나누며 생활 속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공유했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지역 환경을 개선하는 모습은 공동체 활성화의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활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통해 이웃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살기 좋은 주거문화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평택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주민 스스로가 지역 문화를 만들고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19일 안중체육관에서 ‘평택시 2040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7일 시에 따르면 박람회는 박람회는 고용 불안정을 겪고 있는 20~40대 청년층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와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청년층 특화 채용 행사로 반도체·제조·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24개 구인 기업이 참여해 총 292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행사 당일에는 구인 기업별 일대일 현장 면접을 비롯해 가상현실(VR) 체험과 카드진단을 통한 심리·적성검사, 전·현직 대기업 및 중견기업 직무 전문가가 참여하는 취업 컨설팅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상담과 취업 준비 방향 및 전략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수정 메이크업, 맞춤 색상(퍼스널 컬러) 진단, 취업 타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2040 일자리박람회 역시 20~40대 청년층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지역 기업과의 연결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6월과 11월 일자리박람회를 통해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30일까지 ‘이웃을 품고, 미래를 짓다’를 주제로 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공동주택 건축기준·우수관리 전시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공동주택 건축기준 안내 및 실제 적용 사례 홍보 ▲우수 관리단지 사업 안내 및 우수 관리 사례 홍보 등으로 구성했다. 이는 공동주택의 품격을 높이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시의 정책과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서다. 시는 획일적으로 계획되는 아파트 단지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평택시 공동주택 건축기준’을 공고하고 지구단위계획 단계부터 건물의 입면과 형태의 시뮬레이션 검토를 시스템화하는 등 도시미관 향상과 주거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그 결과 수촌지구를 포함한 20여 개 단지가 다양성과 개방감을 갖춘 개선된 아파트 계획으로 변경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는 획일적인 아파트 일색인 평택시에 도시디자인 관점에서 경관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시는 올해부터 ‘평택시 우수관리단지’를 선정·운영해 투명한 관리체계 구축과 상생하는 공동주택 문화 조성에 힘써왔다. 그 결실로 시 대표로 추천된 청북이안아파트와 지제역더샵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신장1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17일 신장근린공원에서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진행했다. 신장1동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청소년에게 유해환경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신장근린공원을 찾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팸플릿과 홍보 물품을 직접 배부하며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안내 자료를 활용해 술·담배 등 유해환경에 대한 인식 제고에 중점을 뒀다. 이암석 위원회 부위원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황정희 신장1동장은 “청소년지도위원회의 꾸준한 활동이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충안)는 지난 16일 ‘든든한 동행자 착한이웃’에 동참한 나눔업소를 방문해 감사장과 소정의 선물을 전달했다. 17일 용이동에 따르면 ‘든든한 동행자 착한이웃’ 사업은 월 2만 원 이상, 1년 이상 정기 후원하는 업소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형 나눔 사업이다. 후원 물품을 용이동 내 취약계층에 연계·지원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이웃 돌봄 실천을 위해서다. ‘든든한 동행자 착한이웃’에는 올해 15개 업소가 참여 중이며 매월 49가구가 지속적인 후원을 받고 있다. 김충안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이웃들에게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든든한 복지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백광현 용이동장은 “민간의 자발적인 나눔이 용이동 복지안전망을 더욱 든든하게 하고 있다”며 “행정에서도 따뜻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소재 ㈜캐터필라정밀씰 봉사단체인 ‘나누리’는 지난 16일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연말연시를 맞아 200만 원 상당의 라면 62박스를 기부하며 따뜻한 이웃사랑 마음을 전달했다. 17일 시에 세교동에 따르면 ‘나누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임이며 건전한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어려운 이웃에 대해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나누리’ 박상수 회장은 “추운 겨울에 지역 주민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원종 세교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신 ㈜캐터필라정밀씰 ‘나누리’ 봉사단체 관계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다”며 “소중한 마음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캐터필라정밀씰 ‘나누리’는 16년째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라면 등 지속적인 후원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한만걸)는 지난 16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연말 맞이 선물꾸러미 전달 사업’을 진행했다. 17일 비전2동에 따르면 선물꾸러미는 연말을 맞아 평소 부족한 영양을 보충할 수 있도록 정성이 가득 담긴 먹거리 등 지역 내 홀몸노인 및 저소득 위기가정 15가구에 전달했다. 이 행사는 비전동에 있는 ㈜슈올즈(대표 조인성)에서 양말을, 개나리식당(대표 김성자)에서 반찬 3종을 후원했고 이외에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후원으로 진행돼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에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선물꾸러미는 밑반찬과 양말 외에도 고구마, 두유, 김치 등의 먹거리 제공으로 균형 잡힌 영양소로 구성됐으며 위원들이 직접 찾아가 먹거리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한만걸 위원장은 “이번 나눔의 취지를 잘 살리기 위해서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을 것”이라며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현옥)는 지난 16일 교원예움 평택장례식장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백미 190포를 기부받아 나눔을 실천했다. 17일 원평동에 따르면 교원예움 평택장례식장은 매년 원평동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쌀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도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홍대성 교원예움 사무장은 “최근 고물가와 공공요금 인상, 난방비 부담 등으로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작은 나눔이지만 많은 분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현옥 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민간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추진할 것”이라며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원평동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재신 원평동장은 “매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가고 있는 교원예움 평택장례식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협력을 강화해 위기 가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6년도 예산안이 지난 15일 의회 의결로 확정됨에 따라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기반 구축과 안정적인 시민 생활 지원을 위한 재정 운용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날 확정된 2026년도 예산안은 총 2조4283억 원이며 일반회계의 경우 총 2조825억 원으로 2025년 대비 2.69%인 546억 원이 증가했다. 특별회계는 3458억 원으로 경기 불황에 따른 원인자부담금 감소로 2025년 대비 14.2%인 576억 원이 감소한 규모이다. 평택시의회에서는 평택시가 제출한 세출예산안 2조4283억 원에서 67억 원을 감액했으며 그중 일반회계는 58억 원, 특별회계는 9억 원이 감액되었다. 감액된 예산안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서 긴급하고 예상치 못한 수요가 발생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 시는 재정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도 안전한 시민 생활과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 확충, 기후 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또한 미래 성장 동력과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구축을 위해 일반회계 예산을 전년 대비 546억 원 증액 편성했다고 밝혔다. 조원경 기획항만경제실장은 “2026년도 예산은 시민의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5일 ‘평택시 환경교육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환경교육위원회를 개최하고 평택시 환경교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 위원회는 평택시 환경교육 관련 정책 및 계획 심의, 환경교육센터 설치 및 운영 등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부시장을 비롯해 기후환경국장 및 환경교육 분야의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돼 그 전문성을 더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평택시 환경교육 관련 주요 성과로 484회 1만 4563명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실적과 환경교육 한마당 행사 등 지역축제 참여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다음 해 환경교육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환경교육 활동 방향 제안 등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환경교육위원회의 전문적인 자문을 바탕으로 평택시 환경교육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 시민 모두가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환경교육위원회를 통해 올바른 환경 지식과 가치를 확산하고 환경교육도시 평택 조성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