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평동 새마을부녀회, ‘설맞이 사랑의 쌀·흰떡' 취약계층 50가구에 나눠

  • 등록 2026.02.06 16: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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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원평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심기숙)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아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지역 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정성스럽게 준비한 쌀 10㎏과 떡국떡을 전달했다.


6일 원평동에 띠르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역 내 취약계층이 풍성하고 행복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매년 이웃들에게 쌀과 떡국떡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심기숙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설에는 더 많은 이웃분이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신 원평동장은 “매년 나눔 행사로 이웃사랑에 대한 실천을 몸소 보여주시는 원평동 새마을부녀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김용석 기자 madhal@hanmail.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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